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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영월의명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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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2026-04-05 04:47:34</pubDate>
<lastBuildDate>2026-04-05 04:47:34</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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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계족산(鷄足山) : 강원 영월군 영월읍 정양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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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lt;IMG id=1548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2tPiAuyG_gae1.jpg"&gt;
&lt;P style="MARGIN-TOP: 10px"&gt;890m로, 닭의 발처럼 생겼다고 하여 이름 붙은 계족산(鷄足山)은 재미있는 이름만큼이나 풍성한 볼거리들을 지니고 있는 산으로, 정양산(正陽山) 이라고도 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백두대간 함백산에서 서쪽으로 가지를 친 한 개의 능선이 두위봉, 망경대산, 응봉산을 거쳐 남한강에 막혀 더 이상 뻗지 못하고 지맥을 다하여 험준한 산세를 이루고 있으며, 산자락에는 고구려의 산성인 정양산성과 정조대왕태실비 등의 유적이 있으며 영월화력발전처가 자리하고 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산행은 영월화력발전소 도로변을 따라 이어지는데 정조대왕태실비와 왕검성을 거쳐 가파르고 미끄러운 주능선을 통하여 정상에 도착하며, 하산길은 유유히 굽이쳐 흐르는 남한강의 절경을 바라보는 즐거움에 몸과 마음이 깃털처럼 가벼워진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 등산코스 : 정양마을 → 가래골 → 새재안부 → 석이바위암릉 → 정상 → 왕검성(정양산성) → 정조대왕태실비 → 정양마을 (4시간 30분 소요, 8.5Km)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 산행 시 주의점 : 가래골 능선 암릉지대는 위험하므로 초심자나 노약자는 정양산성을 경유하는 것이 안전하다. &lt;/P&gt;
&lt;H4 style="MARGIN-TOP: 20px"&gt;1. 계족산 등산로 입구&lt;/H4&gt;영월읍에서 88번 지방도를 따라 승용차로 20분 거리인 정양리에 도착하면 영월화력발전처가 있으며 발전소 담장이 끝나는 곳에 계족산 산행 안내도가 있다. 콘크리트로 포장된 길을 따라 30m 정도 북쪽으로 걸어가면 정양마을이 나타나고, 가래골 골짜기 위로 계족산 정상 부근이 한눈에 들어오고 산새를 가늠하기 쉽니다. 
&lt;H4 style="MARGIN-TOP: 20px"&gt;2. 등산로 옆 폭포&lt;/H4&gt;가래골 계곡 좌측으로 난 오솔길을 따라 10여분 걸어가면 우측 아래로 10m가량의 폭포가 나타난다. 폭포를 내려다보면 산길을 올라 15m 폭포 상단부에서 다시 왼쪽 계류를 건너게 된다. 고르지 못한 바위 사면길을 밟으며 5~6분 정도 오르면 우측계곡에 두 개의 폭포와 탕이 시야에 들어온다. 이곳의 폭포는 평소에 수량이 적은 것이 흠이다. 그러나 장마철에는 굉장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폭포와 탕을 뒤로하고 15m 정도 오르면 폐허된 묵밭이 나오고 집터가 나타난다. 집터샘에서 식수를 준비하고 10여분 오르면 계족산 서남릉묘지가 있는 안부에 닿는다. 
&lt;H4 style="MARGIN-TOP: 20px"&gt;3. 석이바위 암능길&lt;/H4&gt;정상으로 오르는 능선길은 석이바위 암능길 등 가파른 길이 연이어져 긴장해야 한다. 이 암릉은 매우 위험하므로 초심자일 경우에는 반드시 좌측우회로를 이용하여 이곳을 지나야 한다. 암릉지대를 통과하면서 시원스럽게 조망이 터지며 영월읍이 한눈에 내려다보이고 동강과 서강, 남한강이 시원한 조망을 제공한다. 이어 동쪽 급경사 능선길을 20여분 오르면 계족산 정상이다. 
&lt;H4 style="MARGIN-TOP: 20px"&gt;4. 계족산 정상&lt;/H4&gt;참나무 군락과 철쭉이 군락을 이룬 계족산 정상은 영월읍 일원과 남한강이 한 폭의 그림과 같고 고씨동굴을 안고 있는 태화산이 손에 잡힐 듯 시야에 와 닿는다. 
&lt;H4 style="MARGIN-TOP: 20px"&gt;5. 정양산성&lt;/H4&gt;하산길은 정상에서 남쪽능선으로 이어진다. 남쪽능선을 따라 40여분 내려서면 동쪽아래로 수십길 단애를 이룬 전망지대가 나타나고 전망지대에서 20여분 거리에 이르면 폐허가 된 삭도시설의 잔해가 나타난다. 이곳에서 30여분 내려서면 자연석으로 정교하게 쌓은 정양산성에 도착한다. 왕검이란 장군이 거란의 침입에 대비해 쌓았다는 전설에 따라 왕검성(王儉城)이라고도 불리는 정양산성은 사적 제446호로, 퇴뫼식 축성법을 이용하여 포곡형으로 쌓은 삼국시대의 산성이다. 둘레 780m, 높이 6~8m, 폭 4m로 보존이 전반적으로 잘 되어있으며, 이곳에서 서쪽 아래로는 남한강과 화력발전소가 내려다 보인다. 
&lt;H4 style="MARGIN-TOP: 20px"&gt;6. 정조대왕태실비&lt;/H4&gt;하산길을 조금 더 내려가면 정조대왕태실비가 보인다. 정조대왕태실비는 조선 22대 정조대왕의 태(胎)를 봉안한 곳이다. 정조가 태어난 다음해인 영조 29년(1753)에 영월읍 정양리 계족산에 처음 태묘가 조성되었고, 정조가 사망하자 순조 원년(1801)에 비가 세워졌다. 일제강점기 때 일본은 전국의 태실을 창경궁으로 옮긴 뒤 태 항아리를 가져갔고, 태실과 태실비만 남겨졌다. 이것이 1967년 금강공원으로 옮겨 보존되었고, 1997년 영월군이 현 위치에 복원한 것이 현재의 모습이다. 이곳을 지나 조금 더 걸으면 출발지인 정양마을에 도착한다. 
&lt;P&gt;&lt;/P&gt;
&lt;H4 style="MARGIN-TOP: 20px"&gt;&lt;IMG id=1550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l2BIJZYO_gae2.jpg"&gt;&lt;/H4&gt;
&lt;H4 style="MARGIN-TOP: 20px"&gt;위치 :&lt;/H4&gt;네비게이션좌표 - 1코스 왕검 주차장 : 경도 128°29'57.39" 위도 37°9'31.96" 
&lt;H4 style="MARGIN-TOP: 20px"&gt;교통 :&lt;/H4&gt;중앙고속도로 제천나들목(38번국도) → 제천 → 쌍룡 → 영월(88번지방도) → 영월화력발전소 → 주차장]]></description>
<date>2013-05-03 20:33:22</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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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f:date>Fri, 03 May 2013 20:33:22 +0900</rdf: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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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마대산(馬垈山) : 강원 영월군 김삿갓면 대야리</title>
<link>http://rafting.co.kr//board/view?board_name=mountian&amp;view_id=25</link>
<description><![CDATA[&lt;IMG id=1201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WlQE7N4g_ma1.jpg"&gt; 
&lt;P style="MARGIN-TOP: 10px"&gt;1,052m의 마대산은 평생 삿갓으로 하늘을 가리고 팔도를 떠돌며 방랑생활을 했던 김삿갓 유적지가 자리를 잡고 있는 곳이다. 등산로 초입이 되는 김삿갓 묘역 앞에는 수십 개의 자응과 돌탑 그리고 성황당이 있어 산행을 하기 전 차분히 소원을 빌어보는 것도 좋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아름드리 소나무가 우거진 급경사길을 올라 주능선 안부를 지나면 드디어 정상에 이르게 되는데, 정상에서는 태화산과 남한강을 따라 고씨굴 관광지가 한 눈에 보인다. 특히 이곳에서 내려다보는 동강의 푸른 물결은 등반에 지친 가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하산길을 즐겁게 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등산코스 : 노루목 → 김삿갓주거지 → 안부 → 정상 → 전망대 → 처녀봉 → 선낙골 → 김삿갓묘(4시간20분소요, 8Km) &lt;/P&gt;
&lt;H4 style="MARGIN-TOP: 20px"&gt;1. 마대산 입구&lt;/H4&gt;산행들머리인 노루목 김삿갓묘 앞에는 많은 장승과 돌탑이 조성되어 있고 작은 성황당이 있는 좌측옆에 마대산 등산 안내판이 자리잡고 있어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이곳은 서쪽으로 깊이 패인 계공의 수렛길을 따라 20여분 올라가면 작은 폭포가 있는 합수지점이 나타난다. 이곳에서 계곡을 건너 우측 계곡으로 200여미터 정도 들어서면 김삿갓이 살던 집터가 나타난다. 
&lt;H4 style="MARGIN-TOP: 20px"&gt;2. 김삿갓 주거지&lt;/H4&gt;대개 화전민들은 통나무를 이용해 주거지를 열퀴설퀴 짓는 게 관례이지만, 이 집은 도끼로 짜서 정교하게 놓아 양반가분의 규수였던 김삿갓 어머니의 흔적을 느낄 수 있다. 원래 엄운석 씨가 이곳에서 살다 떠난 후 빈집으로 방치되었다가 지난 2002년 복원했다. 이 곳 집터에서 계곡길을 따라 40여분 올라가면 오래된 집터가 나타나며 집터에서 300미터 올라가면 계곡길은 끝나고 안부로 이어지는 서남릉 급경사 오르막길로 올라서게 된다. 
&lt;H4 style="MARGIN-TOP: 20px"&gt;3. 마대산 등산로&lt;/H4&gt;아름드리 소나무가 우거진 급경사길을 따라 30여분 올라서면 주능선 안부에 올라선다. 주능선 안부에서 서남방향으로 200여미터 정도 걸으면 마대산 정상이다. 
&lt;H4 style="MARGIN-TOP: 20px"&gt;4. 마대산 정상&lt;/H4&gt;정상에서는 동으로 함백산과 태백산, 선달산을 따라 소백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의 산세가 하늘 아래 푸른 선을 긋고, 강원도와 충청북도, 경상북도의 삼도 접경지인 어래산도 손에 잡힐 듯 생생하다. 그 밑으로 남한강을 따라 고씨동굴 국민관광지가 한 눈에 들어온다. 하산은 올라왔던 길을 되돌아 북동쪽으로 이어진 주능선 길을 따라 900여 미터 정도 가면 1,030m 전망대 바위에 올라서게 된다. 
&lt;H4 style="MARGIN-TOP: 20px"&gt;5. 전망바위&lt;/H4&gt;이곳에서의 조망은 정상보다 좋다. 동쪽 방향으로 함백산과 태백산, 구룡산, 선달산을 따라 고치령, 소백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이 한 눈에 들어오고, 단양 영춘면 의풍리와 영주시 부석면 남대리가 산 속의 분지를 이룬다. 동쪽으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300여미터 내려서면 처녀봉으로 이어지는 능선 안부에 도착한다. 이곳에서 북쪽 방향의 계곡길로는 옥동리 마을로 하산을 할 수 있다. 
&lt;H4 style="MARGIN-TOP: 20px"&gt;6. 처녀봉&lt;/H4&gt;합수점 삼거리에 있는 무명폭포 안부에서 곧장 5분여 능선 오름길을 올라서면 아름드리 소나무가 서 있는 처녀봉이다. 서남방향으로 난 길을 따라 20여분 내려서면 능선 우측사면으로 난 길을 따라 선낙골 외딴 농가가 나타난다. 농가 앞 계곡으로 난 수렛길을 따라 30여분 내려서면 무명폭포가 있는 오름길에 보았던 합수점이 나타나고 20여분 내려서면 김삿갓 묘 앞 출발지에 도착한다. 
&lt;P style="MARGIN-TOP: 20px"&gt;&lt;IMG id=1552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2q0cJad5_ma2.jpg"&gt;&lt;/P&gt;
&lt;H4 style="MARGIN-TOP: 20px"&gt;위치 :&lt;/H4&gt;네비게이션 좌표 - 1코스 김삿갓문학관 경우(김삿갓묘) : 경도 129°36′17.97″ 위도37°01′51.0″ 
&lt;H4 style="MARGIN-TOP: 20px"&gt;교통 :&lt;/H4&gt;중앙고속도로 제천나들목(38번국도) → 제천 → 쌍용 → 영월(88번지방도) → 고씨굴 → 하동면 → 김삿갓 유적지 
&lt;P style="MARGIN-TOP: 10px"&gt;- 버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 자동차 :&lt;/P&gt;]]></description>
<date>2013-05-03 20:33:04</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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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f:date>Fri, 03 May 2013 20:33:04 +0900</rdf: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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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백덕산</title>
<link>http://rafting.co.kr//board/view?board_name=mountian&amp;view_id=24</link>
<description><![CDATA[&lt;p style="text-align: center;"&gt;&lt;img alt="38a1c634870b4524fee340ecdd5e2b51_1463651912_6597.jpg" src="http://www.explor.co.kr/data/file/201605/38a1c634870b4524fee340ecdd5e2b51_1463651912_6597.jpg" /&gt;&lt;/p&gt;

&lt;p&gt;&lt;br /&gt;
겨울철에 내린 하얀 눈이 늦봄까지 산봉우리를 덕스럽게 덮고 있어 이름 지어진 백덕산은 예로부터 4가지 재물, 즉 동쪽의 옻나무, 서쪽의 산삼 그리고 남쪽과 북쪽에는 흉년에 먹는다는 흙이 각각 있다고 해서 사재산(四財山)이라고도 불렀다.&lt;/p&gt;

&lt;p&gt;산세는 험한 편이어서 능선의 곳곳마다 절벽을 이루지만 가을과 겨울에 빛깔 고운 단풍과 하얀 눈 옷을 거듭 갈아 입어 절경을 이룬다.&lt;/p&gt;

&lt;p&gt;등산코스 : 관음사 &amp;rarr; 백년광산터 &amp;rarr; 지능선 &amp;rarr; 정상 &amp;rarr; 당재 &amp;rarr; 계곡합수점 &amp;rarr; 능선길입구 &amp;rarr; 관음사(6시간소요, 10Km)&lt;/p&gt;

&lt;h4&gt;1. 백덕산 가는 길&lt;/h4&gt;
법흥사 입구 삼거리에서 콘크리트로 된 도로를 따라가면 관음사에 도착한다. 관음사까지는 승용차 통행이 가능하다. 관음사 앞마당을 지나면 백년산장이 나오고 여기에서 계곡 옆으로 난 길을 따라 20여분 정도 오르면 백년광산터에 도착한다. 10분 정도 올라서 작은 계곡을 건너면 오른쪽 능선길이 뚜렷이 시야에 들어온다.

&lt;h4&gt;2. 백덕산 등산로&lt;/h4&gt;
여기에서 20여분 올라가면 묘가 나타나고, 묘뒤 급경사길을 올라서면 암릉으로 이어진 능선에 도착한다. 이 능선길은 백덕산에서 제일 많은 기암 괴석들이 있어 산행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준다. 능선길은 군데 군데 상당한 급경사를 보이나 노송숲이 울창한 작은 암들이 전망대 역할을 하여 계곡을 내려다 볼수 있고 소나무들이 자라 분재시장과 같다. 조금은 가파른 오름길을 올라서면 정상 암봉밑에서 우측으로 난 사면길을 따라가면 안부에 도착한다. 이 곳에서 서북방향으로 100미터 급경사길을 올라서면 바위로 이루어진 정상이다.

&lt;h4&gt;3. 백덕산 정상&lt;/h4&gt;
정상에서의 조망은 저절로 감탄사가 나온다. 동쪽으로는 오대산과 가리왕산이 일렁거리고, 남쪽으로는 소백산 줄기와 감악산, 서쪽으로는 치악산, 북쪽으로는 오봉산이 시야에 가득 찬다.

&lt;p&gt;&lt;img class="attach_file" id="1557"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pmzkeafD_back2.jpg" /&gt;&lt;/p&gt;

&lt;h4&gt;위치 :&lt;/h4&gt;
네비게이션좌표 - 1코스 : 문재등산로 : 경도128&amp;deg;15&amp;prime;47.19&amp;Prime; 위도37&amp;deg;25&amp;prime;25.14&amp;Prime; - 2코스 : 운교리 : 경도128&amp;deg;17&amp;prime;19.45&amp;Prime; 위도37&amp;deg;25&amp;prime;36.91&amp;Prime;

&lt;h4&gt;교통 :&lt;/h4&gt;
중앙고속도로 산림나들목 (88번지방도) &amp;rarr; 주천면 &amp;rarr; 기타도로 &amp;rarr; 수주면 &amp;rarr; 법흥사&lt;br /&gt;
영동고속도로 새말나들목(42번국도) &amp;rarr; 안흥찐빵마을 &amp;rarr; 평창군 운교리
&lt;p&gt;- 버스 :&lt;/p&gt;

&lt;p&gt;- 자동차 :&lt;/p&gt;
]]></description>
<date>2013-05-03 20:32:57</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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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f:date>Fri, 03 May 2013 20:32:57 +0900</rdf: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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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태화산(太華山)</title>
<link>http://rafting.co.kr//board/view?board_name=mountian&amp;view_id=23</link>
<description><![CDATA[&lt;IMG id=1210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g0UO3cQo_tae.jpg"&gt;
&lt;P style="MARGIN-TOP: 10px"&gt;영월군과 단양군의 경계에 위치한 태화산은 이름처럼 자연의 위용과 넉넉함을 품고 있으며 산자락을 휘어 감는 남한강과 4억년의 신비를 간직한 고씨굴을 보듬고 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1,027m 높이로, 등산로에는 봄마다 철쭉과 진달래가 피어 등산객들의 눈가를 간질이고, 가을이면 수십만평의 억새밭이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등산코스 : 팔괴리 → 절터 → 태화산성 → 헬기장 → 정상 → 갈림길 → 큰골(4시간30분소요, 9Km)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1코스 : 오그란이 → 태흥사터 → 태화산성 → 헬기장 → 정상 → 낙엽송군락 → 달지마을삼거리(10.2Km,4시간)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2코스 : 오그란이 → 태흥사터 → 태화산성 → 헬기장 → 1025봉 → 정상 → 갈림길 → 711봉 → 고씨굴(13,3Km, 5시간20분) &lt;/P&gt;
&lt;P style="MARGIN-TOP: 20px"&gt;&lt;IMG id=1560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KUEIZgae_tae2.jpg"&gt;&lt;/P&gt;
&lt;H4 style="MARGIN-TOP: 20px"&gt;위치 :&lt;/H4&gt;네비게이션좌표 - 1코스 : 오그란이(등산로안내판) : 경도128°29′35.50″ 위도37°8′35.18″ &lt;BR&gt;- 2코스 고씨굴 : 경도128°32′6.31″ 위도37°7′36.48″ 
&lt;H4 style="MARGIN-TOP: 20px"&gt;교통 :&lt;/H4&gt;중앙고속도로 제천나들목(38번국도) → 제천 → 쌍용 → 영월(88번지방도) → 영월화력발전소 삼거리 → 팔괴리 
&lt;P style="MARGIN-TOP: 10px"&gt;- 버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 자동차 :&lt;/P&gt;]]></description>
<date>2013-05-03 20:32:48</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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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f:date>Fri, 03 May 2013 20:32:48 +0900</rdf: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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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발산</title>
<link>http://rafting.co.kr//board/view?board_name=mountian&amp;view_id=22</link>
<description><![CDATA[&lt;IMG id=1561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zrPVqk8h_bal1.jpg"&gt;
&lt;p style="margin-top : 10px;"&gt;발산은 영월읍에서 북쪽방향으로 올려다보면 산의 모양이 삼각산처럼 생겨 일명 “삼각산”이라고도 하며, 영월읍의 진산이다. 주위에는 장릉, 영모전, 보덕사, 금몽암등 많은 유적을 품에 안고 있으며, 정상의 조망이 매우 뛰어나 해발은 낮지만알찬 산행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산행의 시작은 영월공업고등학교 정문앞에서 좌측방향 도로를 따라 200여미터 올라가면 영모전이 있다.이 영모전은 1517년(중종)에 단종을 추모하기 위하여 세운 사당으로 충신 추익한이 백마를 탄 단종에게 산머루진상하는 영정이 모셔셔 있다. 등산로는 사당 좌측으로 난 길을 따라 5분여 이르면 작은 안부에 도착한다. 서쪽으로 난 길은 삼호아파트에서 올라오는 길이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안부에서 북쪽으로 난 길을 따라 200여미터쯤 오르면 평탄한 길이 나오고, 길은 능선 동쪽 사면으로 나 있다. 평탄한 사면길을 10여분 가면 사면길은 끝나고 길이 가팔라지고 바위지대가 나타난다. 이 바위지대 오름길은 군데군데 바위턱을 넘어서야 하는 구간이 나오지만 보조로프가 매어져 있어 쉽게 오를 수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바위지대 시작점에서 20여분을 오르면 영월읍 주민들의 텔레비전 시청을 위한 시설물이 나오고, 이곳에서 좌측으로 10여미터 오르면 정상이다. 정상에서의 조망은 시원하기 이를데 없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동으로는 봉래산이 손에 잡힐 듯 하고, 그 옆에 계족산이 뽀족한 정상을 이루고, 남으로는 영월읍이 한 눈에 들어오고, 굽이치는 동강과 서강이 합수되어 남한강이 시작되고, 그 건너 태화산이 병풍처럼 주능선을 펼치고, 그 너머 소백산 연릉이 하늘금을 그리고 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서남쪽 방향으로 굽이치는 서강과 단종이 유배생활을 하던 청령포가 그림같다. 서쪽으로는 배거리 산과 백덕산이 아스라이 시야에 들어온다. 하산은 북쪽으로 주능선으로 난 길을 따라간다. 평탄하기 이를데 없는 주능선 길은 소나무, 신갈나무가 하늘을 가리고 있고 간간이 나타나는 아름드리 노송은 고산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능선길을 따라 30여분 걸으면 평탄한 길은 끝나고 서쪽방향으로 내려서는 급경사길이 나타난다. 조금 가파른 비탈길을 15분여 내려서면 사거리 안부에 도착한다. 안부에서 남쪽으로 난 길을 따라 지그재그로 10여분 내려서면 계곡에 도착하고, 계곡길을 따라 5분여 내려오면 금몽암 입구 도로에 도착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금몽암은 이곳에서 도로를 따라 200미터 위에 있다. 금몽암은 신라때 의상조사가 창건하여 “지덕암”이라고 하였으나, 영월로 유배온 단종이 이 암자를 보고 궁중에 있을 때 꿈속에서 본 암자와 똑 같다고 하여 “금몽암(禁夢庵)이라고 개칭하였다고 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금몽암입구에서 남쪽으로 난 시멘트 도로를 따라 400여미터 내려서면 보덕사 입구에 이르고 여기에서 200여미터만 오면 장릉입구이다. 영모전에서 출발하여 정상에 이른 다음 북릉을 거쳐 금몽암으로 하산하는 등산코스는 4킬로미터로 약 3시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20px;"&gt;&lt;IMG id=1213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CydX5Kia_bal2.jpg"&gt;&lt;/p&gt;

&lt;h4 style="margin-top : 20px;"&gt;위치 :&lt;/h4&gt;
소재지 : 영월읍 영흥리
&lt;br&gt;산높이 : 668m
&lt;br&gt;산행시간 : 2시간30분
&lt;br&gt;산행거리 : 5Km

&lt;h4 style="margin-top : 20px;"&gt;교통 :&lt;/h4&gt; 산행들머리는 영월읍을 기점으로 시작하므로 대중교통은 이용하지 않아도 된다.]]></description>
<date>2013-05-03 20:32:37</date>
<rdf:creator>관리자</rdf:creator>
<rdf:date>Fri, 03 May 2013 20:32:37 +0900</rdf: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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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삼방산</title>
<link>http://rafting.co.kr//board/view?board_name=mountian&amp;view_id=21</link>
<description><![CDATA[&lt;IMG id=1566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uoP7vGUQ_sam1.jpg"&gt;
&lt;P style="MARGIN-TOP: 10px"&gt;삼방산은 영월군과 평창군의 경계를 이루며 평창강변에 부드럽게 솟은 산으로 영월군 북면 연덕리에서 북쪽으로 바라보면 주능선이 하늘금을 그리며 웅장하게 올려보인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산이름의 유래는 세 방향으로 가는 길이 있다하여 삼방산이라는 이름을 같게 된 것으로 보이며 그 예로 삼방산 입구인 영월군 북면 연덕리에는 옛날 교통의 요지에 설치하는 역과 원을 두어 관리들의 지방 출장과 통행인들의 편의를 제공하는 연평역이 있다고 “영월부읍지”에 기록되어 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영월읍에서 38번국도를 따라 제천방향으로 가다보면 검문소가 있는 영월 삼거리가 나오고 여기에서 31번 국도를 따라 평창방면으로 자동차로 10여분 가면 영월군 북면 연덕리의 연평마을이 있다. 이 곳에서 좌측 공기천을 따라 10여키로 가면 공기초등학교가 있으며 좌측으로 5분여 가면 공기리 마을회곤이 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회관에서 100여 미터쯤 가면 우측 시멘트 포장 농로를 따라 다리를 건너면 좌측 길이 장자터골로 들어가는 초입이다. 이곳에서 150여미터 가면 농가가 나오고 계속 시멘트 초장길을 따라 300여 미터쯤가면 포장길은 끝나고 비포장 농로가 이어진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농로를 따라 10여분 가면 농로가 갈라지는 삼거리가 나오고 우측 농로를 다라 오르면 지붕이 슬레이트로 된 농막이 있고 그 앞에 갈매나무 한 그루가 서 있다. 마을 사람들은 이곳을 장자터라 부르고 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농막뒤로 난 길을 따라 100여미터 오르면 농로길은 우측으로 휘어지며 지능선 낙엽송 사이로 수레길이 보인다. 이 길이 어둔이골로 넘어가는 임도이다. 계속 300여미터쯤 가면 주능선에서 내려온 남릉 안부에 도착한다. 안부에서 낙엽송과 소나무가 섞여서 서 있는 북쪽 사면으로 올라서면 능선을 따르게 된다. 능선을 따라 1시간여 오르면 주능선에 올라 설 수 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주능선에는 평창 멧둔재 방향으로 올라오는 등산로와 만나게 되며 계속 서쪽으로 이어진 주능선을 따라 10여분 가면 안부가 나타나고 이 곳에서 15분여 가면 바위로 이루어진 봉우리에 올라서면 북쪽 방향으로 평창 장암산이 보이고 남병산이 청옥산 줄기와 함께 시야에 들어오고 우측으로 가리왕산의 웅장한 산세가 하늘금을 그리고 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봉우리를 5분여 내려서면 약간 초원을 이룬 안부에 이른다. 안부에서 조금은 가파른 경사길은 15분정도 올라서면 삼각점(평창 23)과 평창국유림관리소에서 설치한 화강암 말뚝이 있는 정상이다. 정상은 수풀이 우거져 여름철에는 조망이 좋지 않으며 동쪽방향으로 나무사이로만 조망을 즐길 수 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하산은 서쪽능선을 따라 30여분 가면 헬기장이 있다. 헬기장이 북쪽능선은 평창 종부리 방면으로 하산하는 길이다. 헬기장에서 서남릉을 따라 10여분 내려오면 623봉 가기전 평탄한 안부에 도착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이곳에서 좌측 남동쪽방향 낙엽송이 우거진 곳으로 100여미터 내려서면 잡목과 넝쿨이 우거진 임도가 나온다. 이 임도는 오래전에 벌채한 목재를 운반하기 위하여 지그재그 형태로 닦아 놓은 임도이므로 임도를 따라 내려서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임도를 가로질러 계속 내려서면 좌측 계곡 쪽으로 족적이 희미한 임도가 나오며 임도를 따라 10여분 내려오면 계곡을 만난다. 계곡을 건너면 새터마을이며 포도과수원이 있는 농가(이내학 씨)에 도착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농가를 지나면 개사육장이 있고 농로를 다라 10여분 내려서면 상수도 취수장 탱크가 있는 계곡에 이른다. 계곡 옆으로 난 농로를 따라 50여분 내려오면 고산골로 들어가는 가매실마을 삼거리에 도착한다. 삼거리에서 500여미터 내려오면 기와집 말 출발지에 도착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20px"&gt;&lt;IMG id=1567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SUqV0Yjf_sam2.jpg"&gt;&lt;/P&gt;
&lt;H4 style="MARGIN-TOP: 20px"&gt;위치 :&lt;/H4&gt;소재지 : 북면 공기리 &lt;BR&gt;산높이 : 979,8m &lt;BR&gt;산행시간 : 5시간 30분 &lt;BR&gt;산행거리 : 10Km 
&lt;H4 style="MARGIN-TOP: 20px"&gt;교통 :&lt;/H4&gt;
&lt;P style="MARGIN-TOP: 10px"&gt;- 버스 : 영월발 연덕리 경우 시내버스 이용, 1일 4회 (06:00~18:30), 공기리 마을회관 앞 하차 &lt;BR&gt;공기발 영월행 시내버스 1인 4회 (06:40~19:30)이용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 자동차 : 영월 → 영월삼거리(31번국도) → 연덕리 → 공기리 &lt;/P&gt;]]></description>
<date>2013-05-03 20:32:29</date>
<rdf:creator>관리자</rdf:creator>
<rdf:date>Fri, 03 May 2013 20:32:29 +0900</rdf: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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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삿갓봉</title>
<link>http://rafting.co.kr//board/view?board_name=mountian&amp;view_id=20</link>
<description><![CDATA[&lt;IMG id=1575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LFNROrZy_sat1.jpg"&gt; 
&lt;P style="MARGIN-TOP: 10px"&gt;삿갓봉은 영월군 수주면 운학리와 횡성군 안흥면 상안리와 군 경계상에 솟은 산으로, 운학리 마을에서 보면 삿갓을 씌운 모양으로 올려다 보이며 사자산에서 서쪽으로 가지를 친 지능선상에 솟은 산이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수주면 운학리 서운마을에 도착하면 14번 포장 군도 좌측에 아름드리 노송 몇그루가 서 있다. 이곳에서 노랑골 방향으로 우측계곡을 건너 100여미터 지점에 삿갓봉 등산로 안내판이 보인다. 이곳에서 수레길을 따라 20여분 걸어가면 자연휴식년제를 알리는 간판과 입산 통제용 철제 파이프로 된 문이 보인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깨끗하기 이를데 없는 계곡안으로 300여 미터 들어가면 농가와 합수점 언저리에 밭이 보인다. 좌측으로 패인 계곡 옆 수레길을 따라 30여분 들어가면 수레길은 끝나고 입구에서 1.5Km라는 작은 임도 표지석이 나타난다. 이곳에서 물이 마른 돌밭길을 따라 10여분 거리에 잣나무가 빼곡이 조림되어 있는 화전터 평탄지가 나타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여기에 북으로 이어진 지능선을 따라 20여분 올라서면 바위지대를 지나 아름드리 노송이 멋진 풍광을 자랑하는 평탄한 주능선 825봉에 도착한다. 계속 주능선을 따라 서쪽으로 가면 오두치로 내려설 수 있다. 평탄한 주능선길을 따라 20여분 거리에 이르러 급경사 오르막이 시작되며 바위지대가 앞을 가로 막는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간단한 세미클라이밍을 해야 하는 바위침니를 통과하여 올라서면 멀리 치악산 비로봉과 서남쪽 아래 아랑골 서운마을이 아득히 내려다보인다. 계속 주능선을 따라 20여분 올라서면 헬기장으로 이루어진 삿갓봉 정상이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정상은 헬기장으로 이루어져 있어 조망은 사방 막힘이 없다. 동으로는 사자산에서 달려오는 주능선이 지그재그로 삿갓봉으로 이루어지고, 사자산 능선 넘어 백덕산 정상이 M자형태로 머리를 내밀고 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남으로는 화채봉이 손에 잡힐 듯하고 구룡산 넘어 감악산 방면 산세가 시야에 겹겹이 들어오고, 서남쪽으로는 하늘금을 그린 치악산 주능선과 비로봉이 압권이다. 북으로는 횡성 상안리 지역을 지나는 42번 국도가 실날같이 보이고 문재터널이 시야에 들어온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정상에서의 하산은 헬기장 끝머리에서 30여미터 동으로 내려서면서 남을을 타고 20여분 거리에 이르면 무덤이 있고, S자 형태로 이어지는 능선을 타고 40여분 거리에 이르면 능선이 두 갈래로 갈라진다. 서남쪽으로 이어지는 능선을 타고 50여분 내려서면 마랑골과 큰골이 합치는 합수점이다. 합수점에서 수레길을 따라 30여분 거리에 이르면 서운 마을이다. &lt;/P&gt;
&lt;P style="MARGIN-TOP: 20px"&gt;&lt;IMG id=1578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2HZ58KOv_sat2.jpg"&gt;&lt;/P&gt;
&lt;H4 style="MARGIN-TOP: 20px"&gt;위치 :&lt;/H4&gt;소재지 : 수주면 운학리 &lt;BR&gt;산높이 : 1,028m &lt;BR&gt;산행시간 : 5시간 &lt;BR&gt;산행거리 : 9Km 
&lt;H4 style="MARGIN-TOP: 20px"&gt;교통 :&lt;/H4&gt;- 버스 : 원주 시외버스정류장 1일 12회 주천행 버스 이용 &lt;BR&gt;황둔 → 운학리 선운마을 시내버스 1인 3회 &lt;BR&gt;- 자동차 : 서울 →원주 → 신림 → 황둔 → 운학리 &lt;BR&gt;삿갓봉 산행의 교통편은 원주방면에서 이용하는 것이 편리합니다.]]></description>
<date>2013-05-03 20:32:21</date>
<rdf:creator>관리자</rdf:creator>
<rdf:date>Fri, 03 May 2013 20:32:21 +0900</rdf:date>
</item>
<item>
<title>완택산</title>
<link>http://rafting.co.kr//board/view?board_name=mountian&amp;view_id=19</link>
<description><![CDATA[&lt;IMG id=1580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XOxjoKQw_wahn.jpg"&gt; 
&lt;P style="MARGIN-TOP: 10px"&gt;완택산은 영월군 영월읍 연하리와 동강변인 삼옥리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산세는 동고서저, 즉 주능선을 경계로 동쪽 연하리 방면은 급경사에 절벽이 많고, 서쪽 동강방면은 전체적으로 완만한 산세를 이루고 있다. 산세가 이렇듯 완택산성이 자리하고 있어 지형지세를 이용한 선조들의 지혜가 숨어 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주능선 동쪽은 대부분 수직 절벽이어서 자연성곽을 이루고 서쪽은 동강 물줄기가 자연적인 방어선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곳에는 영월군민들이 전란시 피난처로 이용하였다는 얘기가 전해지며, 능선을 따라 축성한 산성흔적이 산자락 곳곳에 조금씩 남아 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완택산 등산코스는 연하리 방면에서 올라가는 코스가 일반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느나 길이 가파르고 하산시에는 반대편인 삼옥리로 하산하는 불편함이 있어 교통편이 용이하지 못한 것이 흠이다. 그러나 삼옥리에서 올라가는 등산로는 경사가 완만하고 길이 부드러워 가족단위 산행지로 제격이다. 영월에서 동강변을 따라 삼옥리로 들어가다 보면 동강의 비경이 서서히 펼쳐지며 강변을 둘러싸고 있는 산자락이 그림처럼 아름답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산행들머리는 버스가 정차하는 삼옥리 목골 마을 가기전 500여미터 쯤 작곡계곡 초입에 목조건물로 아담하게 지어진 민박집이 있고 완택산 등산로 안내판이 있다. 우측 30여미터 지점에 뒤편 산자락을 따라 오르는 길이 보인다. 길을 따라 지그재그 식으로 10여분 오르면 우측 작은 능선으로 오르는 길이 보이고 길을 오르면 묘1기가 있다. 묘 옆으로 난 능선길을 따라 20여분 오르면 우측에 깍아지른 절벽이 보이고 안부에 도착하게 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안부에서 동쪽 능선길을 따라 30여분거리에 이르면 능선은 서서히 고도를 높이며 조금식 가파라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북쪽 아래로는 단풍나무, 박달나무 가지 사이로 어라연 방면 동강 줄기가 희끗희끗 보이기 시작한다. 동강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는 능선을 타고 30여분을 더 오르면 회색빛 역암층이 발길을 멈추게 하는 859봉을 밟는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마치 시멘트와 범벅이 된 자갈 같은 역암층이 풍화작용으로 기암괴석을 이룬 859봉에서 능선길을 남동쪽으로 휘어져 이어진다. 왼쪽 아랫길은 길운계곡 건너로 고고산 줄기가 마주 보이는 능선길을 타고 35분 가량 올라가면 주능선 공터가 나타난다. 20여평에 달하는 공터 좌우로 석축이 보이는데, 옛날 봉화대 터라 전해진다. 이 곳 공터는 조망이 좋아 자칫 정상으로 오인하기 쉽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봉화대 터를 내려서 남릉을 타고 15분 거리에 이르면 연하역을 지나는 태백선 철길이 실날처럼 내려다 보이는 정상을 밟는다.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오래된 낡은 삼각점이 박혀 있는 정상에서 조망은 남동쪽으로만 트였다. 멀리 두위봉, 망경대산에서 이어져온 능선이 하늘금을 이루는 응봉산이 보이는 것이 그것이다. 그러나 정상을 뒤로하고 서릉을 타고 4-5분 거리인 안부로 내려섰다가 7-8분을 올라간 전망바위에 이르면 무릎을 치게하는 시원한 조망이 터진다. 전망바위에서 북으로는 S자로 굽어도는 동강 줄기너머로 가리왕산과 닭이봉이 뚜렷하고, 동쪽으로는 장산, 함백산, 태백산이 아른거리는 백두 대간과 함께 시야에 와 닿는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남쪽 조망도 일품이다. 계족산 너머로 형제봉과 소백산 신선봉이 그림처럼 펼쳐지고, 오른쪽 태화산 너머로는 금수산과 월악산까지 시야에 들어와 절로 탄성이 나온다. 태화산 방면에서 오른쪽 아래로는 영월읍내가 봉래산과 함께 내려다 보이고, 멀리 치악산과 백덕산이 시원하게 펼쳐져 보인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전망바위에서 하산길은 영월읍이 보이는 방향인 남서릉을 타고 내린다. 남서릉을 따라 50분 거리에 이르면 872봉을 지나 바위지대인 삼거리에 닿는다. 삼거리에서는 북쪽으로 거대한 분지를 이룬 작골을 에워싸고 있는 869봉과 완택산 정상이 마치 자연 성곽인 듯 시야에 들어온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삼거리에서 삼옥리로 내려서는 북서릉 산길은 뚜렷하다. 시종 동강이 내려다 보이는 북서릉을 따라 15분 가량 내려서면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빽빽하게 들어찬 낙엽송숲이 나타난다. 숲속을 10분 가량 뚫고 나오면 시야가 탁 트이는 억새밭과 비어있는 ㅁ자형 농가 한 채가 나타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농가에서 하산길은 북쪽 작골방면으로 펼쳐진 억새밭을 지난 다음, 서쪽으로 길게 이어지는 낙엽송 숲아래로 30분 거리인 박달골 입구 작골가든 앞으로 이어진다. 낙엽송 숲에서 작골가든으로 가기전 삼거리에서 오른쪽 완택산 기도원으로 내려서는 급경사길을 잘라낸 원목을 내린 미끄러운 길이므로 이용하지 말아야 한다. 이 곳에서는 낙엽송 숲을 지나면 아름드리 소나무가 유난히 많은 구간을 지나 계속 내려서면 농가가 보인다. 우측 농가 마당을 지나 밭 갓길을 따라 내려서면 도로에 도착한다. 하산시간을 줄이려면 완택산 정상과 전망바위 사이 안부에서 서쪽 작골로 내려서면 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산행시간을 1시간 가량 줄일 수 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20px"&gt;&lt;IMG id=1586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1pisrQPS_wahn2.jpg"&gt;&lt;/P&gt;
&lt;H4 style="MARGIN-TOP: 20px"&gt;위치 :&lt;/H4&gt;소재지 : 영월읍 삼옥리 &lt;BR&gt;산높이 : 해발916m &lt;BR&gt;산행시간 : 5시간 &lt;BR&gt;산행거리 : 9Km 
&lt;H4 style="MARGIN-TOP: 20px"&gt;교통 :&lt;/H4&gt;- 버스 : 영월시내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영월발 문산행 시내버스 1인 5회(06:20, 08:30, 13:00, 15:30, 18:00)이용, &lt;BR&gt;목골마을 하차 &lt;BR&gt;문산발 영월행 시내버스 1인 5회 (07:00, 09:30, 13:00, 16:20, 18:50)이용 &lt;BR&gt;- 자동차 : 영월역 앞에서 석항방면으로 700m 쯤 가면 좌측편에 동강터널이 나오고 터널을 지나서 동강변 도로를 따라 6Km쯤 가면 완택산기도원 입구에 도착]]></description>
<date>2013-05-03 20:32:13</date>
<rdf:creator>관리자</rdf:creator>
<rdf:date>Fri, 03 May 2013 20:32:13 +0900</rdf: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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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운교산</title>
<link>http://rafting.co.kr//board/view?board_name=mountian&amp;view_id=18</link>
<description><![CDATA[&lt;IMG id=1590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rOeN7jAx_oon.jpg"&gt;
&lt;P style="MARGIN-TOP: 10px"&gt;운교산은 김삿갓면 외룡리와 중동면 녹전리 사이에 빼어난 암릉을 자랑하며 옹골차게 솟은 산으로 암릉과 노송이 그림같이 조화를 이룬 배경의 산이다. 영월군내의 산군(山郡)들 중에서 해발은 높은 편이 아니지만 전망이 뛰어나고 산 이름 그 자체를 잘 표현한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고 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운교산의 모산은 백두대간 함백산(1,573m)이 서쪽으로 가지를 쳐, 백운산(1,426m)과 두위봉(1,466m)을 지나 예미산(989m)과 망경대산(1,089m)사이에서 남쪽으로 가지를 친 능선이 옥동천에 가로막혀 용트림하듯 우뚝 솟은 산이 운교산이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산행들머리는 외룡리에서 녹전방향으로 가다보면 제비바위를 지나 약 500미터 거리의 제비마을에서 식수를 준비하고 이층양옥집 앞 왼쪽 계곡길을 따라 들어가면 제비마을 상수도 물탱크가 나타난다. 이 계곡물은 제비마을 사람들의 식수원이기 때문에 절대로 오염시키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울퉁불퉁한 잡석으로 메워진 계곡길을 따라 20여분 들어서면 계곡 왼쪽 길로 뻗어내린 지능선을 따라 올라서면 송전탑이 서 있는 야트막한 안부에 도착한다. 이곳에서 진달래와 굴참나무가 우거진 능선길을 30여분 올라서면 주능선에 도착한다. 사철, 진달래와 절개의 상징인 노송군락이 계속 나타나고 아름드리 굴참나무가 하늘을 가린 주능선을 30여분 더 오르면 수십길 단애를 이룬 운교산 정상이다. 운교산의 진수는 정상에 올라야만 느껴진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녹전리 방향으로 험준하게 이어지는 톱날같은 암릉과 노송의 고사목이 어우러진 거대한 동양화의 화폭속에 들어선 것처럼 느껴지는 정상에서의 조망은 일품이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예미산 방향에서 시계바늘 방향으로 두위봉과 백운산이 하늘금을 그리며 함백산이 이어져 있고 동쪽아래를 굽어보면 누구든지 등골이 오싹하게 느껴져 몸부터 뒤로 젖혀진다. 수십길 절벽아래로는 운교산을 휘감아돌아 흐르는 옥동천과 도로가 실날같고 커다란 황소가 엎드려 있는 듯한 목우산이 거대한 자태로 마주보인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곱게 잠든 고사목 사이로 보이는 남쪽 조망은 내리 계곡사이로 소백산으로 이어지는 백두 대간상의 선달산과 어래산, 삼도봉 주능선이 거대한 파도가 일렁이는 바다인 듯 시야에 들어온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운교산 산행의 최고의 묘미는 정상에서 녹전리 방면 주릉선의 암릉을 타고 내리는데 있다. 노송군락과 어우러진 연속되는 암릉이 다소 위험하기도 하고 변화무쌍하다. 885봉까지 약 1킬로미터의 암릉구간은 그 어느 산과도 견줄 수 없는 오묘함과 천혜의 비경을 간직하고 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885봉을 뒤로 하고 동북쪽으로 방향을 바꿔 내리막 능선길을 따라 약 40여분 거리에 이르면 안테나가 설치되어 있는 석이봉에 도착한다. 이 안테나는 녹전리 주민들의 텔레비전 시청을 위한 시설물이므로 건드리지 말아야 한다. 다시 능선길 정동 방향으로 상당한 고도감을 느끼는 급경사길을 따라 30여분 내려서면 녹전중학교 정문앞에 도착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20px"&gt;&lt;IMG id=1594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yQZVDdS7_oon2.jpg"&gt;&lt;/P&gt;
&lt;H4 style="MARGIN-TOP: 20px"&gt;위치 :&lt;/H4&gt;소재지 : 김삿갓면 외룡리 &lt;BR&gt;산높이 : 해발 922m &lt;BR&gt;산행시간 : 4시간30분 &lt;BR&gt;산행거리 : 7Km 
&lt;H4 style="MARGIN-TOP: 20px"&gt;교통 :&lt;/H4&gt;- 버스 : 영월발 김삿갓면 옥동리 경유 녹전리행 시내버스 1일 10회 (06:00~19;10)이용, 제비마을 하차 &lt;BR&gt;녹전말 영월행 시내버스 1일 9회 (07:30~20:00)이용 &lt;BR&gt;녹전리 시외버스정류장에서 석항경유 영월행 직행버스 1인 26회 (07:00~20:10) 이용 &lt;BR&gt;- 자동차 : 영월읍 → 고씨굴 → 대야리(998번 지방도이용) → 옥동리 → 외룡리 → 녹전리방면 제비마을 주차]]></description>
<date>2013-05-03 20:32:03</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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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응봉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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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lt;IMG id=1225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Rln8gwjc_dmd.jpg"&gt;
&lt;P style="MARGIN-TOP: 10px"&gt;응봉산은 영월군 영월읍 연하리와 김삿갓면 진별리의 경계를 이루는 산으로 백두대간상의 함백산이 모산으로 망경대산(1,088)과 계족산(890)으로 이어지는 능선상의 자리잡은 산으로 북사면에는 연하계곡을 끼고 있어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산행기점인 연하계곡 입구 폭포주유소 옆 매표소에서 연하계곡 우측으로 난 시멘트 포장도로를 따라 10여분을 올라가면 물소리가 요란한 2단 폭포가 보이고 다리를 건너서 100여미터 들어가면 연하폭포 식당이 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연하폭포를 지나 10여분 들어서면 옛날 페교된 학교터가 나타나고 농가가 나온다. 학교터 가기 전 우측으로 오르는 농로를 다라 10여분 오르면 몇 채의 농가가 서 있는 웃말이다. 남동쪽 농로를 따라 100여미터 가면 우측 계곡으로 들어서는 수레길이 뚜렷하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계곡 좌측으로 난 길을 놓치지 않고 10여분 오르면 낙엽송 군락이 나타나고 여기에서 우측으로 계곡을 건너면 묵밭이 나오고 묵밭 사이로 길이 이어진다. 묵밭을 지나 계곡 우측사면으로 계속 희미한 길이 이어지며 30여분 오르면 882봉쪽 급사면을 따라 10분여 올라서면 재령치 안부에 이른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재령치에서 서쪽으로 패인 계곡길은 상타련으로 내려서는 길이며 하타련을 지나 꽃밭머리로 내려설 수 있다. 재령치에서 남쪽으로 10여분 거리의 무명봉을 넘어서면 응봉산 정상 밑 평탄한 안부에 이르며 10여분 더 오르면 응봉산 정상이다. 정상은 신갈나무가 우거져 조망이 터지지 않으며 콘크리트로 된 삼각점이 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하산은 동쪽방면 망경대한으로 이어진 동릉을 타고 내려서면 첫 번째 안부에 도착하고 피나무가 군락을 이룬 곳을 지나 무명봉에 올라서면 정상과 높이가 비슷한 봉에 올라선다. 계속 동릉을 타고 20여분 거리에 이르면 994봉에 못 미쳐 길은 남동쪽으로 살짝 꺾이며 망경대산이 시야에 들어오는 994봉에 도착한다. 994봉에서 남쪽으로 갈라진 능선은 하동면 옥동리 덕가산으로 이어진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994봉을 지나 계속 동릉을 타고 나가면 30여분걸에 평탄한 안부가 나온다. 이곳이 지역주민들이 소금치라고 부르는 고개이다. 이곳에서 10여분 오르면 964봉에 도착한다. 964봉에 북릉을 타고 20여분 내려서면 희미한 임도와 만나게 된다. 이 임도에서 좌측으로 아름드리 낙엽송이 서 있는 평탄한 사면을 따라 20여분 내려서면 넓은 묵밭으로 내려서게 된다. 묵밭을 내려서면 고랭지 채소밭이 이어지고 채소밭 사이로 난 농로를 따라 50여분 내려오면 계사동 마을에 도착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20px"&gt;&lt;IMG id=1608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GNrFt9Tp_dmd2.jpg"&gt;&lt;/P&gt;
&lt;H4 style="MARGIN-TOP: 20px"&gt;위치 :&lt;/H4&gt;소재지 : 영월읍 연하리 &lt;BR&gt;산높이 : 해발 1,013m &lt;BR&gt;산행시간 : 4시간30분 &lt;BR&gt;산행거리 : 8Km
&lt;P&gt;&lt;/P&gt;
&lt;H4 style="MARGIN-TOP: 20px"&gt;교통 :&lt;/H4&gt;- 버스 : 영월발 함백행 시내버스 이용, 연하계곡 입구 하차, 1일 15회 (06:00~20:10) &lt;BR&gt;함백발 영월행 시내버스 이용, 1일 15회(07:10~21:00) &lt;BR&gt;- 자동차 : 영월읍 → 38번국도 → 연하계곡입구]]></description>
<date>2013-05-03 20:31:49</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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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장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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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lt;IMG id=1624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byRO7ku2_jang.jpg"&gt;
&lt;P style="MARGIN-TOP: 10px"&gt;장산은 상동읍 구래리와 천평리 사이에 위치하는 산으로, 백두 대간의 함백산이 서쪽으로 가지를 쳐 웅장하게 솟구친 산으로 남쪽과 서쪽은 바위와 절벽지대로 이루어져 경관이 매우 수려하고, 북쪽과 동쪽은 완사면으로 상동에서 태백 방면으로 가다 칠랑이 골에서 좌측으로 쳐다보면 성벽처럼 그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상동읍 고두암(일명:꼴두바위)에서 우측으로 가면 교촌마을에 망경사를 알리는 작은 간판이 보인다. 이 곳에서 망경사 방면 도로를 따라 오르다 보면 장산광업소 가는 길을 알리는 돌로 된 표지석이 있다. 이 곳을 지나 망경사를 알리는 자연석 이정표가 나타나면 이곳에서 10여분 올라가면 망경사에 도착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망경사에서 식수를 준비하고 대웅전과 요사채사이로 난 길을 따라 20여분 올라가면 산제당이 있으며 이곳에서도 식수를 준비할 수 있다. 여기에서 잠시 쉼을 하고 너덜지대 곁의 급경사길을 올라가면 주능선 서봉사이의 안부에 도착한다. 이 오름길은 여름에 숲이 우거지면 길 찾기가 애매하므로 군데군데 달려있는 표지기를 확인하면서 찾아오르면 길을 잃을 염려가 없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안부에서 동쪽 주능선 길을 따라 정상으로 향하다 보면 숲길인가 싶으면 바위지대가 나타나고, 바위지대는 좋은 전망대 역할을 하여 산행의 피로를 덜어준다. 이 주능선길은 사계절 변화무쌍한 자연의 신비를 느끼기에 더 없이 좋다. 이른 봄이면 얼레지, 노루귀, 복수초, 중의 무릇등 눈속에서 피어나는 야행화가 집단군락을 이루고, 여름에슨 하늘을 가리는 짙은 녹음, 가을에는 형형색색의 단풍과 마가목의 붉은 열매는 꽃처럼 아름다우며, 겨울에는 산호초 같은 설화가 절벽과 어우러져 선경의 세계에 들어 온 듯하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정상은 6~7평 정도 남짓하며 정상에서의 조망은 더 할 나위 없다. 발아래 칠랑이골이 아찔하게 내려다보이고 서쪽으로는 순경산, 가매봉, 매봉산이 줄지어져 서 있고 함백산, 태백산, 구룡산으로 이어지는 백두 대간이 하늘금을 그리며 장쾌하게 달려나가고 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하산은 동릉을 타고 어평방향이나 칠랑이골 백운산장으로 하산할 수 있다. 백운 산장방향은 급경사와 절벽, 너덜지대가 많아 초심자는 안내자 없이는 이용을 삼가는 것이 좋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주능선 동릉을 타고 1시간여 가면 능선이 낮아짐을 느낄 수 있는 잘루목이 나온다. 이곳에서 북사면 길을 따라 30여분 내려서면 잣나무와 전나무 조림지가 나오면 석회권 광산터를 지나 열녀목에 이른다. 이 열녀각은 죽은 남편의 삼우젯날 묘 앞에서 놋젓가락으로 자신의 목을 찔러 자결한 수원 백씨의 열녀행각을 추모하기 위한 비각이다. 이 곳에서 20여분 어평 마을로 내려서면 31번 국도 어평정류소에 도착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20px"&gt;&lt;IMG id=1610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hmxrsYWv_jang2.jpg"&gt;&lt;/P&gt;
&lt;H4 style="MARGIN-TOP: 20px"&gt;위치 :&lt;/H4&gt;소재지 : 상동읍 구래리 &lt;BR&gt;산높이 : 해발 1,408.8m &lt;BR&gt;산행시간 : 5시간 &lt;BR&gt;산행거리 : 10Km 
&lt;H4 style="MARGIN-TOP: 20px"&gt;교통 :&lt;/H4&gt;- 버스 : 영월시외버스터미널에서 상동경유 태백직행버스 1일 26회(08:00~22:15) 이용 상동터미널 하차 &lt;BR&gt;상동시외버스터미널에서 영월행 시외버스 1일 26회(08:00~19:55)이용 &lt;BR&gt;- 자동차 : 영월읍 → 고씨굴 → 옥동리 → 녹전리(31번국도) → 상동읍]]></description>
<date>2013-05-03 20:31:41</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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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f:date>Fri, 03 May 2013 20:31:41 +0900</rdf: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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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회봉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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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lt;IMG id=1230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yL7iTtF2_ghl.jpg"&gt; 
&lt;P style="MARGIN-TOP: 10px"&gt;회봉산은 주천강이 산태극 수태극을 그리며 휘감아 도는 섬안이강 주변에 두산천이 주천강과 합수하는 지점 남쪽에 솟은 산으로 정상이 바위로 이루어져 조망이 매우 좋고, 회봉산 주위는 운학천과 두산천이 주천강으로 합수되어 오염되지 않은 맑은 물과 경관이 수려하여 민박집과 농원시설이 많이 들어 서 있고 여름철 피서 산행지로도 손색이 없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섬안이마을에서 운학리 방면으로 가다보면 두학교를 건너기 전에 돌집가든이 있다. 돌집가든 좌측에서 지계곡이 흐르며, 기계곡 좌측으로 난 농로를 따라 200여미터쯤 가서 계곡을 건너면 우측 능선 끝자락에 굵은 나무가 몇 그루 서 있는 성황당터가 있다. 성황당터에서 농노를 버리고 성황당터 우측으로 난 능선길을 따라 오르게 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능선길을 30여분 오르면 바위지대가 나타나기 시작하며 바위들 사이로 길이 이어진다. 바위지대를 올라서면 우측발 아래로 주천강의 풍경이 나타나기 시작하여 10며 미터쯤 가면 전망바위에 이른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바위에 올라서면 발 밑으로 회봉산 자락은 휘감아 흐르는 주천강이 거의 수직인 상태로 아찔하게 내려다 보이고 회 봉산 정상이 손에 잡힐 듯 건너다 보이며 북으로 깊이 패인 운학천 계곡이 그림같이 아름답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이곳에서 발길을 옮겨 10여분 오르면 바위능선은 끝나고 약간은 가파른 길은 40여분 오르면 732봉에 이르게 된다. 732봉에서 북릉으로 20여분 발길을 옮기면 능선은 잠시 가라 앉았다가 무명봉에 이르게 된다. 이곳에서 숲 사이로 깊이 패인 두산동 계곡과 서북쪽 방향으로 배향산이 올려다 보인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계속 북릉으로 조금은 가파른 길을 300여 미터쯤 내려서면 정상 못미친 안부에 다다른다. 이곳에서 계속 북릉을 타고 급사면을 20분여 오르면 능선은 동북방향으로 이어지며 바위지대가 나타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바위턱을 넘어서면 페허가 된 산불 감시초소 자기가 나오고 바위로 이루어진 정상에 도착한다. 정상의 조망은 서쪽방향을 제외하고는 매우 좋다. 남동쪽으로는 주천강이 아스라이 내려다 보이고 굽이치는 주천강을 따라 북동쪽으로 눈을 돌리면 구룡산이 손에 잡힐 듯 하고 북으로 운학천을 따라 운학리 마을이 시야에 들어오고 그 너머 화채봉과 삿갓봉이 조망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하산은 동쪽방향으로 바위를 살짝 내려서서 정북 방향의 북사면을 따라 북릉을 타야한다. 계속 동릉을 타면 흑둔지 마을로 내려설 수 있다. 20여분 내려서면 잘록한 안부에 이르며 안부를 넘어서서 곧장 내려서면 조림 때문에 닦아놓은 임도에 이른다. 임도를 따라 동쪽방면으로 20여분 내려서 콘크리트 포장농로를 따라 내려서면 두산리 마을에 도착하고 두산천 다리를 건너 우측으로 100여 미터쯤 가면 산산가든이 나오고 두산교를 건넌다. &lt;/P&gt;
&lt;P style="MARGIN-TOP: 20px"&gt;&lt;IMG id=1642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Cd4hkMJ1_ghl2.jpg"&gt;&lt;/P&gt;
&lt;H4 style="MARGIN-TOP: 20px"&gt;위치 :&lt;/H4&gt;소재지 : 수주면 두산리 &lt;BR&gt;산높이 : 해발 766.1m &lt;BR&gt;산행시간 : 3시간 &lt;BR&gt;산행거리 : 5Km
&lt;P&gt;&lt;/P&gt;
&lt;H4 style="MARGIN-TOP: 20px"&gt;교통 :&lt;/H4&gt;회봉산 산행은 영월읍을 기점으로 이용하는 교통편이 불편하여 원주를 기점으로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 버스 : 동서울버스터미널에서 10분간격으로 운행하는 원주행 직행버스 이용 (원주 시외버스터미널 1일 12회 주천행버스이용) &lt;BR&gt;황둔 → 운학리 선운마을 시내버스 이용, 두학교 하차 1일 3회 영월시내버스터미널에서 황둔, 두산발 시내버스 이용 (1일 1회운행) &lt;BR&gt;- 자동차 : 서울 → 원주 → 신림 → 황둔 → 두산리]]></description>
<date>2013-05-03 20:31:34</date>
<rdf:creator>관리자</rdf:creator>
<rdf:date>Fri, 03 May 2013 20:31:34 +0900</rdf: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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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고산</title>
<link>http://rafting.co.kr//board/view?board_name=mountian&amp;view_id=14</link>
<description><![CDATA[&lt;IMG id=1233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cAb1dpMZ_go1.jpg"&gt;
&lt;P style="MARGIN-TOP: 10px"&gt;고고산은 영월군 중동면 연상리와 정선군 신동읍 고성리와 경계를 이루는 곳에 솟은 산으로 아름다운 미구(美九) 마을을 품고 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영월에서 석항방면 38번 국도를 따라가면 연하역을 못미쳐 철도밑으로 콘크리트 포장도로를 따라 다리를 건너면 복덕원 마을에 도착한다. 이곳에서 골안으로 이어진 비포장 광산길을 따라 20여분 거리에 이르면 석회석 채광을 하였던 광산터에 도착한다. 광산터를 지나 작은 계곡 옆 북쪽으로 난 길을 따라 고도감을 높이면서 20여분 힘들 게 오르면 능선 안부에 이른다. 이 길을 넘어서면 길운 마을로 가는 길이고 좌측은 완택산으로 가는 등산로이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안부에서 동쪽 방면으로 난 길을 따라 작은 암봉을 올라서면 921봉이 뽀족하게 솟아 고고산으로 이어지는 주능선이 한 눈에 들어온다. 이 암봉에서 동쪽방면으로 내려서서 급경사길을 20여분 올라가면 동쪽사면이 절벽으로 이루어진 봉우리에 도착한다. 이곳에서 좌측으로 암봉을 내려서서 절벽 밑을 우회하는 길을 따라 내려서면 입석같이 보이는 바위를 우회하여 조금은 힘들 게 20여분 올라서면 921봉에 도착한다.921봉 동쪽으로 까마득한 절벽으로 이루어진 발아래 38번 국도와 연하천이 실날같이 내려 보인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921봉에서 북쪽방면으로 이어진 부드러운 능선길을 따라 30여분 가면 고고산 정상이다. 30여평 넓이의 헬기장으로 이루어진 정상은 사방나무가 가로막혀 조망이 좋지않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하산길은 정상에서 동쪽 능선을 타고 잠시 벗어나면 암릉지대를 만난다. 이 암릉지대에서는 미구마을로 이어지는 능선에 헬기장이 내려보이고 목장의 초원지대로 이루어진 미구마을의 푸른 초원이 시야에 들어오고, 멀리 고고산의 모산인 두위봉과 남쪽으로는 망경대산, 응봉산, 계족산으로 이루어지는 능선이 하늘금을 그리고 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암릉지대를 벗어나 10여분 내려서면 헬기장에 도착한다. 철쭉과 진달래나무가 군락을 이룬 능선을 따라 30여분 거리에 이르면 작은 돌탑이 서 있는 미구치에 당도한다. 미구치에서 남쪽으로 난 길로 내려서면 목장지대가 나타나고 수레길을 따라 20여분 내려서면 미구마을 계곡에 도착하고, 이 길을 따라 30여분 내려오면 38번 국도와 만나는 미구계곡 초입이다. &lt;/P&gt;
&lt;P style="MARGIN-TOP: 20px"&gt;&lt;IMG id=1644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WJmhbG7S_go2.jpg"&gt;&lt;/P&gt;
&lt;H4 style="MARGIN-TOP: 20px"&gt;위치 :&lt;/H4&gt;소재지 : 중동면 연상리 &lt;BR&gt;산높이 : 해발 854m &lt;BR&gt;산행시간 : 5시간 &lt;BR&gt;산행거리 : 8Km 
&lt;H4 style="MARGIN-TOP: 20px"&gt;교통 :&lt;/H4&gt;- 버스 : 영월시내버스터미널앞에서 석항, 함백발 시내버스 1일 15회 (06:00~20:10) 이용 연하역앞 하차 &lt;BR&gt;미구마을 입구시내 버스정류장에서 영월발 시내버스 1일 15회 (07:10~21:00) 이용 &lt;BR&gt;- 자동차 : 영월읍에서 석항 방면 31번 국도 이용, 연하역 뒤 복덕원마을 주차]]></description>
<date>2013-05-03 20:31:25</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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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f:date>Fri, 03 May 2013 20:31:25 +0900</rdf: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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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곰봉</title>
<link>http://rafting.co.kr//board/view?board_name=mountian&amp;view_id=13</link>
<description><![CDATA[&lt;IMG id=1648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5TSB49XW_gom1.jpg"&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곰봉은 김삿갓면 와석리 김삿갓계곡과 미사리 계곡에 위치한 산으로, 백두 대간이 태백산을 거쳐 선달산으로 이어져 소백산을 지나면서 선달산에서 가지를 쳐 어래산(1,063.6m)을 일으키고 옥동천으로 지맥을 다한 마지막 봉우리로서 수백년된 황장목이 능선을 가득 채우고 있어 태고의 자연미를 갖춘 산으로, 동쪽으로 아기자기한 암릉을 품은 산이다. 정상에 서면 소백산으로 이어지는 백두 대간이 한 마리 용이되어 꿈틀거리고 건너편 마대산(1,052m)이 손에 잡힐듯하고, 김삿갓계곡이 그랜드캐년처럼 까마득하고 때묻지 않은 자연스러움이 가득한 산이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산행의 들머리는 김삿갓계곡 중간지점에 위치한 곡골 조선민화박물관 마당에서 식수와 산행준비를 마치고, 박물관 뒤 밭가로 올라서면 작은 계곡 옆에 농가1채(김해용씨)가 나타난다. 농가마당을 가로질러 외양간 뒤편능선을 따라 30여분가량 된 비알을 올라서면 묘 1기가 있는 곳을 지나 지능선의 진달래 나무가 군락을 이룬 작은 안부가 나타난다. 여기에서 잠깐 숨을 돌리고 20여분 가량 올라가면 험한 바위지대가 나타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바위지대 정면은 위험하므로 좌측으로 돌아 올라서면 바위지대 한복판에 서게 된다. 이 바위지대는 20m정도의 보조자일이나 슬링을 준비하여야 한다. 정면 좌측 바위 틈 사이로 어렵게 올라서면 오래된 소마무가 바위위에서 자라 소나무 분재를 보는 것 같고, 곡골계곡이 아스라이 내려다보이며 좋은 전망에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바위지대를 통과하면 수백년된 쌍가지 소나무가 하늘을 찌들 듯 서 있는 부드러운 능선에 도착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철쭉과 진달래 나무가 군락을 이룬 평탄한 능선길을 30분쯤 가면 가파른 오르막이 나타난다. 이 오르막을 지나면 주능선이 보이고 평탄한 길을 따라 움푹패인 주능선 안부가 나타난다. 주능선 안부에서 우측 주능선 길을 따라 20여분쯤 가면 커다란 황장목이 몇그루가 서 있는 작은 암릉이 나타나며 커다란 절벽이 보이고 절벽위에 올라서면 좋은 전말을 즐길 수 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전망대를 지나 10여분쯤 가면 높이가 10여 미터나 되는 커다란 선바위를 만난다. 선 바위 좌측으로 위회하여 20분가량 비탈길을 올라서면 이 산의 이름을 낳게한 곰처럼 생긴 바위가 나타나며 바로 곰봉정상이다. 정상에 서면 북쪽으로 망경대산, 응봉산, 두위봉이 보이며, 동으로는 태백산, 남으로는 백두 대간 고치령과 소백산 형제봉이 하늘금을 그리며 장쾌한 파노라마를 연출하고 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하산길은 정상에서 남쪽으로 난 길을 100m 내려서면 갈림길이 나타난다. 좌측은 미사리 와석분교 방면이고 우측은 김삿갓계곡 방면이다. 우측길을 따라 20여분 내려서면 횟대바위가 나타난다. 이 횟대바위는 올라가는 길은 있지만 내려가는 길은 없다. 횟대바위에 올라서면 그간 지나 온 곰봉 정상과 주능선이 시야에 들어온다. 횟대바위 앞에서 좌측비탈길로 내려서서 20여분 가면 967봉과 곡골방면 갈림길이 있는 삼거리가 나타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곡골방면 우측능선을 따라 30여분 내려서면 능선길 좌측에 아담하게 자리잡은 묘3기가 나란히 있다. 능선길을 계속 내려서면 능선이 갈라지는 부분이 나타나며 좌측능선을 김삿갓묘 앞 주차장으로 내려서는 길이며 우측은 곡골방면이다. 이 곳에서는 좌측 방면으로 길을 잡아 20여분 내려서면 김삿갓 유적지 주차장이 보이고 해선식당 뒤편 무선전화지국 옆을 지나면 김삿갓 주차장이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20px;"&gt;&lt;IMG id=1654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J4YHdesQ_gom2.jpg"&gt;&lt;/p&gt;

&lt;h4 style="margin-top : 20px;"&gt;위치 :&lt;/h4&gt; 
소재지 : 김삿갓면 와석리
&lt;br&gt;산높이 : 해발 930m
&lt;br&gt;산행시간 : 4시간30분
&lt;br&gt;산행거리 : 8Km

&lt;h4 style="margin-top : 20px;"&gt;교통 :&lt;/h4&gt;
- 버스 : 영월시내버스터미널앞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옥동리 경유 김삿갓발 시내버스 1일 6회(06:30~18:40)이용
&lt;br&gt;김삿갓유적지 주차장 하차, 김삿갓유적지 주차장에서 영월발 시내버스 1일 6회(07:00~19:30) 이용
&lt;br&gt;- 자동차 : 영월읍에서 88번 지방도 이용, 고씨굴 → 옥동리경유 → 와석리 김삿갓상회 → 김삿갓계곡 → 민화박물관 → 김삿갓묘]]></description>
<date>2013-05-03 20:31:09</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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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f:date>Fri, 03 May 2013 20:31:09 +0900</rdf: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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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구봉대산</title>
<link>http://rafting.co.kr//board/view?board_name=mountian&amp;view_id=12</link>
<description><![CDATA[&lt;IMG id=1655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9uHtyvWX_goo1.jpg"&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구봉대산은 영월군 수주면 법흥리 사자산 법흥사 적멸보궁의 천하복지 명당터를 보호하는 우백호의 역할을 하는 산으로 아홉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어 구봉대산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인간은 태어나 유년과 청년, 중년, 노년의 단계를 거쳐 죽어서 다시 태어나는 불교의 윤회설에 따라 9개의 봉우리마다 심오한 인생의 뜻을 담아놓은 주능선은 기암과 노송의 군락이 어우러져 동양화의 화폭에 들어와 있는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아름다운 산이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산행들머리인 법흥사 주차장에서 서쪽방향으로 보이는 계곡옆 수레길을 따라 100여미터 들어가면 사자산 방향에서 내려오는 계류를 건너 다시 100여 미터쯤에 가해목에서 내려오는 계곡을 만난다. 계류를 건너 숲속으로 난 길을 따라 오르면 좌측계곡이 보이고 20여분 오르면 널목재 방향에서 내려오는 계곡을 만난다. 이곳에서 식수를 준비하고 계곡 좌측으로 뻗은 지능선을 따라 20여분 오르면 입깔나무가 군락을 이룬 평탄한 널목재 안부에 도착한다.이곳에서 구봉대산 주능선 등산로를 알리는 이정표가 있다. 남쪽은 엄둔계곡으로 내려서는 길이며, 서쪽은 가해목으로 올라서는 길이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동남쪽 주능선을 따라 20여미터 거리에 작은 스테인레스 철판으로 된 표시판이 있고 “제1봉 양이봉” 이라고 적혀있다. “양이봉”은 인간이 어머님 뱃속에 잉태함을 나타낸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계속 주능선을 따라 100여미터 거리에 이르면 “제2봉 아이봉”이다. “아이봉”은 인간이 세상에 태어남을 나타내며, 아이봉을 지나 헬기장을 거쳐 10여미터 거리에 제3봉 “장생봉”이 있다. “장생봉”은 인간이 유년, 청년기를 지나는 과정을 의미하여 이 암봉이 구봉대산의 첫 전망대이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이 곳을 지나 40며미터 거리에 이르면 제4봉 “관대봉”이다. “관대봉”은 인간이 벼슬길에 나아감을 의미한다. 가파른 급경사를 30여미터 올라서면 암릉구간이 나타난다. 이 암릉구간은 위험하므로 초보자는 남쪽사면으로 난 우회로를 이용하여 암봉에 올라서면 소나무와 기암이 어우러져 멋진 풍광을 연출하는 제5봉 “대왕봉”이다. “대왕봉”은 인간이 인생의 절정을 이룬 뜻을 의미하며, 북으로는 사자산의 주능선이 힘차게 서쪽으로 달려나가고 동북방향으로는 M자형태의 백덕산 정상이 시야에 들어온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제5봉에서는 400여미터 거리에 제6봉 “관망봉”이다. “관망봉”은 지친몸을 쉬어감을 의미하며, 구봉대산에서 1봉과 9봉 사이중에서 5봉과 6봉사이가 가장 긴 이유는 권세를 오래도록 누렸으면 하는 인간의 욕망과 바램이 내포되어 있는 것 같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제6봉은 대리석으로 된 표지석이 있으며 구봉대산 최고의 전망을 만끽할 수 있다. 급경사길을 20여미터 내려서서 다시 급경사길을 오르면 제7봉 “쇠봉”이다. “쇠봉”은 인간의 병들고 늙음을 의미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쇠봉을 지나면 제8봉 “북망봉”이다. “북망봉”은 인간이 이승을 떠남을 의미하며 이 곳에서 평탄한 길을 20여미터 거리에 헬기장으로 이루어진 정상이다. 이 곳 정상이 제9봉 “윤회봉”이다. “윤회봉”은 산을 사랑하고 덕을 베푼 사람은 인간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불교의 윤회설에 근거를 둔 것이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하산은 헬기장에서 동남방향으로 조금 가파란 길을 내려서면 엄둔치로 내려가는 삼거리에 이른다. 우측은 엄둔치로 내려가는 길이다. 좌측 동북쪽방향으로 난 길을 따라 20여분 거리에 아름드리 노송이 서 있는 830봉이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급경사길을 따라 830봉을 내려서면 바위길은 끊어지고 아름드리 노송과 신갈나무가 우거진 부드러운 흙길을 따라 가파른 길을 20여분 내려서면 음다래기골 계곡에 도착한다. 맑은 계류가 흐르는 계곡길을 주능선의 암릉을 따라 30여분 내려서면 신라매점이 있는 법흥사입구에 도착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1봉에서 9봉까지의 아기자기한 능선길을 따라 인간의 흥망성쇠를 생각하며 산행을 하다보면 자기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법흥사 주차장에서 널목재를 경유하여 정상에 이른 다음 삼거리 → 음다래기골 → 신라매점으로 하산하는 산행거리는 7킬로미터 정도로 4시간 30분정도 소요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20px;"&gt;&lt;IMG id=1656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uE7OCP8J_goo2.jpg"&gt;&lt;/p&gt;

&lt;h4 style="margin-top : 20px;"&gt;위치 :&lt;/h4&gt;
소재지 : 수주면 법흥리
&lt;br&gt;산높이 : 해발 870m
&lt;br&gt;산행시간 : 4시간
&lt;br&gt;산행거리 : 8km

&lt;h4 style="margin-top : 20px;"&gt;교통 :&lt;/h4&gt;
- 버스 :영월읍시외버스터미널 앞 시내버스정류장에서 1일 4회 (05:50, 09:30, 13:40, 17:00) 운행
&lt;br&gt;법흥사주차장 하차 , 법흥사주차장에서 영월발 시내버스 1일 4회 (07:00~19:10) 이용
&lt;br&gt;- 자동차 :영월 → 주천 → 법흥사
&lt;br&gt;제천 → 주천 → 법흥사
&lt;br&gt;원주 → 신림 → 황둔 → 법흥사]]></description>
<date>2013-05-03 20:30:56</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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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f:date>Fri, 03 May 2013 20:30:56 +0900</rdf: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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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구룡산</title>
<link>http://rafting.co.kr//board/view?board_name=mountian&amp;view_id=11</link>
<description><![CDATA[&lt;IMG id=1658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RhOtyr2o_dragon1.jpg"&gt;
&lt;P style="MARGIN-TOP: 10px"&gt;구룡산은 영월의 서쪽 수주면 운학리와 도원리 사이에 운학천과 구절양장 굽이치는 섬안이 강에 감사여 그 아름다움을 더하고 있다. 정상에서의 조망은 사방 막힘이 없고 서쪽으로 보이는 치악산의 장쾌한 주능선의 흐름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산행들머리인 두산리 두덕동 두산약수는 영월읍에서 운행하는 정기버스노선은 1인 1회밖에 없고 원주 중앙시장 앞~기독병원 입구 정류장에서 1일 4회 운행하는 신림 → 황둔 → 둔산 경유 운학리행 24번 시내버스를 이용하거나 승용차, 택시를 이용하여야 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산행기점인 두산약수는 육각정 건물에 거북이 입에서 물이 나오도록하여 더욱 신비스러우며 주차장과 목재화장실이 있다. 두산약수에서 동쪽 계곡길을 따라 5분 거리에 조립식 패널건물과 좌측 산자락에 폐농가가 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농가를 지나면 자연미가 살아있는 급경사 바위지대가 나타나고, 이 곳을 지나면 “ 구룡산 0.5Km”라고 쓰인 안내판이 보이고 노송과 바위지대가 있는 구룡산 서릉을 밟는다. 동쪽 급경사길을 따라 10여분 거리의 바위지대를 좌측으로 돌아 진달래가 군락을 이룬 곳을 통과하여 30분 거리에 이르면 20여평 넓이의 헬기장이 있는 정상에 도착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서쪽으로는 치악산과 매화산이 보이고 치악산 주능선이 파도가 일렁이듯 하늘금을 그리며 시야를 압도하고, 깊이패인 운학리 운학천과 두무골이 한 눈에 들어온다. 북동쪽 방향으로는 백덕산과 구봉대산이 시야에 들어오고 멀리 청옥산과 고랭지 채소밭으로 이름있는 육백마지기가 뚜렷하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동으로는 백덕산 남릉인 돼지봉과 그 뒤로 배거리산이 겹겹이 펼쳐지고 두위봉과 함백산이 가물거린다. 함백산 오른쪽으로 태백산과 굽이치는 백구 대간상의 구룡산, 선달산, 소백산이 장쾌하게 흐르고 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남쪽발 아래에는 주천방향으로 흘러가는 주천강이 햇빛을 받아 반짝이며 송학산, 용두산, 감악산, 치악매봉이 파노라마 처럼 시야에 들어온다. 하산은 북릉 화채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을 따라 진달래와 참나무가 빽빽이 우거진 급경사길을 따라 10여분 내려서면 완만한 경사를 이룬 능선길을 따라 50여분 거리에 이르면 움푹꺼진 안부인 소재에 도착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소재에서 서쪽으로 급경사를 지그재그로 내려서는 오솔길을 따라 15분 헬기장으로 이루어진 구룡산 정상에서 이르러 낙엽송 숲을 빠져나오면 빈농가가 나타난다. 이 농가에서 15분 거리에 운학사를 지나 계곡으로 난 농로를 따라 50여분 내려서면 운학1리에 도착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구룡산 산행은 영월읍을 기점으로 이용하는 교통편이 불편하여 원주를 기점으로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lt;/P&gt;
&lt;P style="MARGIN-TOP: 20px"&gt;&lt;IMG id=1661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IVdr5bvL_dragon2.jpg"&gt;&lt;/P&gt;
&lt;H4 style="MARGIN-TOP: 20px"&gt;위치 :&lt;/H4&gt;소재지 : 수주면 운학리 &lt;BR&gt;산높이 : 해발 955m &lt;BR&gt;산행시간 : 4시간30분 &lt;BR&gt;산행거리 : 8Km 
&lt;H4 style="MARGIN-TOP: 20px"&gt;교통 :&lt;/H4&gt;- 버스 : 동서울터미널에서 10분 간격 운행하는 원주행 직행버스 이용 원주 시외버스정류장 1일 12회 주천행 버스이용 &lt;BR&gt;황둔 → 운학리 선운마을 시내버스 1인 1회 영월 시내버스터미널에서 황둔, 두산발 시내버스 이용. &lt;BR&gt;- 자동차 : &lt;BR&gt;서울 → 원주 → 신림 → 황둔 → 운학]]></description>
<date>2013-05-03 20:30:49</date>
<rdf:creator>관리자</rdf:creator>
<rdf:date>Fri, 03 May 2013 20:30:49 +0900</rdf: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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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국지산</title>
<link>http://rafting.co.kr//board/view?board_name=mountian&amp;view_id=10</link>
<description><![CDATA[&lt;IMG id=1665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rEXTQ0m3_gook1.jpg"&gt;
&lt;P style="MARGIN-TOP: 10px"&gt;국지산은 조선조 제6대 임금 단종의 유배지인 청령포 남쪽 약 5Km에 솟은 산으로 영월읍의 안산인 태화산(1,027)에 가려 잘 알려지지 않은 산으로 산세가 유순하고 부드러워 가족산행지로는 최적의 코스이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산행들머리는 흥월리 뒤뜰마을 버스정류장에서 남쪽 흥월분교 방면으로 200m 내려서면 개울을 건너는 작은 다리를 건너고 상촌마을로 들어선다. 상촌마을 계곡 수렛길을 따라 500m 정도 들어서면 남쪽 지능선 사면을 따라 10여분 올라서면 “순천 박씨 지료”란 비석이 서 있는 무덤이 있는 능선에 올라선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무덤뒤 뚜렷한 능선길을 따라 약 30여분 거리에서 왼쪽 급사면으로 이어진 길을 따라 5분여거리에 이르면 태화산으로 이어지는 능선상의 문고개에 도착한다. 문고개에서 북쪽으로 이어진 능선을 따라 10여분 거리에 이르면 쓰러진 송전탑이 나타난다.송전탑에서 가파른 능선길을 따라 20여분 가까이 올라서면 전망대이다. 정상에서의 조망은 참나무 숲에 가려 전망이 별로 좋지 않으므로 이전 망바위에서 조망을 감상사는 것이 좋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북으로는 영월읍을 감사고 있는 봉래산과 계족산이 보이고, 그 사이로 완택산, 고고산 정상이 하늘금을 그리고, 계족산 오른쪽으로는 응봉산과 망경대산이 긴 능선을 그리며 이어지고 있다. 남동쪽 흥월리 건너 태화산의 모습이 병풍처럼 듬직하게 자리 잡고, 오른쪽 멀리 신성봉, 국망봉, 소백산으로 이어지는 소백산 주능선이 시야에 들어온다. 전망바위에서 정상에서 바라본 동남쪽 조망 50여 미터 올라서면 삼각점이 있는 정상이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하산은 정상에서 북릉은 타고 10여분 내려서면 북쪽 아래가 절벽인 북봉에 도착한다. 하산길은 북봉오르기 전 50m 지점에서 우측급사면을 횡단하여 내려서면 바위지대가 길을 막는다. 길은 좌측 급사면으로 내려서서 바위지대 밑을 지나 약 40여분 거리에 이르면 밑둥이 세갈래인 말태나무가 서 있는 재재기재에 도착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10px"&gt;재재기재에서 동쪽으로 난 길을 따라 100여미터 내려서면 무덤이 나오고, 무덤 좌측으로 지능선 위로 난 길을 따라 10여분 내려서면 “사직신공지묘” 라는 비석과 함께 문인석이 서 있는 오래된 무덤이 나온다. 무덤을 뒤로하고 묵밭지대를 지나 계곡 수렛길을 따라 20여 정상에서 바라본 동남쪽 조망 분 정도 나오면 뒤뜰마을 입구 아담한 양옥 한 채와 버스정류소 표지판이 있는 포장도로에 도착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20px"&gt;&lt;IMG id=1666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6F1AE0yc_gook2.jpg"&gt;&lt;/P&gt;
&lt;H4 style="MARGIN-TOP: 20px"&gt;위치 :&lt;/H4&gt;소재지 : 영월읍 흥월리 &lt;BR&gt;산높이 : 해발 626m &lt;BR&gt;산행시간 : 3시간 30분 &lt;BR&gt;산행거리 : 6Km 
&lt;H4 style="MARGIN-TOP: 20px"&gt;교통 :&lt;/H4&gt;- 버스 : 영월읍 시외버스터미널 앞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시내버스 1인 4회(06:30~18:00) 이용 흥월분교앞 하차 &lt;BR&gt;흥월분교앞 영월발 시내버스 1인 4회 (07:00~18:30)이용 &lt;BR&gt;- 자동차 : &lt;BR&gt;영월읍에서 세경대학 앞 팔괴교를 건너 흥월분교 앞에 주차]]></description>
<date>2013-05-03 20:30:43</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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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f:date>Fri, 03 May 2013 20:30:43 +0900</rdf: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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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단풍산</title>
<link>http://rafting.co.kr//board/view?board_name=mountian&amp;view_id=9</link>
<description><![CDATA[&lt;IMG id=1667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uVFM8N9j_dan1.jpg"&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단풍산은 백두 대간 함백산이 서쪽으로 뻗은 능선상의 백운산에서 서남쪽으로 가지를 쳐 매봉산을 일이키고 계속 서쪽으로 이어져 직동천과 옥동천에 막혀 더 나아가지 못하고 지맥을 다한 곳에 솟은 산으로 남쪽은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어 조망이 매우 뛰어나고 아름다운 풍광을 간직한 산이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산행들머리인 31번 국도상의 솔고개 마을 청솔식당 마당에서 북으로 올려다보면 단풍산 주능선이 올려다 보인다. 청솔식당에서 동쪽 방향으로 바라보면 모제약 회사 상표처럼 보이는 아름다운 소나무가 보인다. 소나무 못 미쳐, 청솔식당 뒤편 마을로 올라가는 콘크리트로 포장된 농로를 따라 300여미터 올라가면 기와로 지붕을 올린 단층농가가 있고 농가 뒤편 주목을 심어 놓은 밭이 있다. 밭가를 가로 질러가면 잘록이 안부에 도착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안부에서 북으로 바라보면 철탑 두 개가 아래위로 서 있는 능선길을 따라 10여분 올라서면 송전 철탑 두 개가 있다. 철탑을 지나 조금 가파른 길을 계속 올라가면 주능선 절벽 앞에 도착한다. 절벽 앞에서 왼쪽으로 돌아서면 동쪽방향으로 절벽 밑을 따라 나아가는 길이 계속 이어지며 남쪽으로 뻗은 지능선을 넘어 내려서면 주능선으로 오르는 넓은 침니 형태의 길이 나타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이 길을 따라 100여미터 오르면 주능선에 올라 선다. 이 곳에서 동쪽 능선을 따라 등산로는 이어지고 전망대 역할을 하는 절벽위 바위에서 내려다 보면 남쪽 발 아래로는 31번 국도가 실날같이 내려다 보이고 태백산에서 선달산으로 이어지는 백두 대간이 하늘금을 그리며 소백산으로 달려나가는 모습이 장쾌하기 그지없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정상까지 바위로 된 길이 있어 위험하므로 북사면으로 조금 내려서서 나 있는 등산로를 따라 1시간여 가면 1평 남짓한 공터가 있는 정상이다. 정상에서의 조망은 나무에 가려 별로 신통치 않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하산은 정상에서 남쪽으로 뻗은 능선을 따라 급경사길을 300여미터 내려서서 우측사면을 따라 100여미터 횡단하면 바위길은 끝나고 부드러운 능선길이 나온다. 이 길을 따라 1시간여 내려오면 봉분이 조금 큰 묘가 있고 “가선 대부동지추방공지묘”라고 음각된 비석이 서 있다. 묘 앞에서 50여미터 쯤가면 송전 철탑이 서 있고 철탑을 지나 20여미터쯤 가면 삼거리에 도착한다. 이 삼거리에서 우측으로 내려서는 길을 따라 10여분 내려오면 송전철탑을 또 만나며 이 곳을 지나 10여분 내려서서 낙엽송 군락을 지나면 농가 뒤 밭이 나타난다. 농가 앞 농로를 따라 10여분 내려오면 31번 국도에 도착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20px;"&gt;&lt;IMG id=1668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xyP1BkrR_dan2.jpg"&gt;&lt;/p&gt;

&lt;h4 style="margin-top : 20px;"&gt;위치 :&lt;/h4&gt;
소재지 : 중동면 녹전리
&lt;br&gt;산높이 : 해발 1,180m
&lt;br&gt;산행시간 : 4시간 30분
&lt;br&gt;산행거리 : 7Km

&lt;h4 style="margin-top : 20px;"&gt;교통 :&lt;/h4&gt;
- 버스 : 영월시외버스터미널에서 1일 34회(08:00~22:15) 운행하는 상동행 버스 이용, 내덕리 가삼 정류장에서 하차
&lt;br&gt;영월시외버스터미널에 앞 시내버스정류장에서 상동행 시내버스 1일 2회 (06:50~19:55) 운행
&lt;br&gt;내덕상회앞에서 영월행 시외버스 1일 26회(06:50~19:55)운행, 시내버스 1일 2회(14:30~17:40)운행
&lt;br&gt;- 자동차 : 영월읍 → 고씨굴 → 대야리(998지방도 이용) → 옥동리 → 외룡리 → 녹전리(31번국도) → 솔고개마을 주차]]></description>
<date>2013-05-03 20:30:36</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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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f:date>Fri, 03 May 2013 20:30:36 +0900</rdf: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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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덕가산</title>
<link>http://rafting.co.kr//board/view?board_name=mountian&amp;view_id=8</link>
<description><![CDATA[&lt;IMG id=1670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UhLXDKdJ_duk1.jpg"&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덕가산은 영월군 김삿갓면 예밀리에서 올려다 보면 절 리가 옥동천에 깍여서 수십길 단애를 이루고 있는 산으로 옥동리에서 올려다 보년 병풍을 친 듯한 절벽이 그림같고 정상의 조망이 매우 뛰어난 산이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영월읍에서 88번 지방도를 따라 고씨동굴을 지나 김삿갓면 소재지인 옥동리로 들어서는 길목인 옥동교에서 산행 준비를 마치고 옥동교를 건너기 전 왼쪽 옥동천을 거슬러 이어지는 수로길을 따라 5분여 거리에 이르면 수로길은 끝나고 비탈면 숲속을 횡단하는 숲길이 강변을 따라 이어지고 급경사 너덜지대 세곳을 지나 20여분 거리에 이르면 좌측 얼쿠리 계곡 초입에 도착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계곡길을 따라 6~7분 거리에 높이 5미터 정도의 폭포2개가 연이어지는 2단폭에 도착하고 우측으로 난 길을 따라 5분 여 거리에 이르면 높이 10여 미터의 폭포가 나타난다. 폭포 앞에서 계곡을 건너 좌측 급경사 바위길을 따라 오르면 폭포 상단부에 도착하고 계곡옆을 난 길을 따라 10여분 거리에 이르면 높이 20여미터쯤 되는 얼쿠리 폭포에 도착한다. 이 폭포는 갈수기에는 수량이 적은 것이 흠이다. 폭포 아래에서 왼쪽 절벽을 횡단하는 다소 위험한 우회길을 따라 오르면 우측으로 얼쿠리폭포전경이 시야에 들어온다. 얼쿠리 폭포를 바라보며 급경사 횡단길을 따라 약 50여미터 지점에 이르면 얼쿠리폭포 아래에서는 보이지 않는 와폭 상단에 닿는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계곡을 건너 우측으로 난 길을 따라 오르면 작은 와폭이 나타나고 평평하게 이어지는 계곡길을 따라 30여분 거리에 이르러 우측으로 패어든 계곡을 따라 10여분 거리에 도달하면 우측 급사면으로 이어지는 산길이 나타나고 급사면 산 길을 따라 20여분 오르면 동쪽 아래로 예밀리 방면 샘골이 내려보이는 지능선에 닿는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지능선에서 북쪽으로 이어지는 능선을 따라 10여분 거리에 송전 철탑이 나타나고 철탑 우측면은 깍아지른 절벽지대이다. 송전철탑을 뒤로하고 200여미터쯤 가면 두 번째 송전철탑이 있고 이곳을 지나면 급경사 오름길이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오름길을 올라서면 양쪽이 깍아지른 절벽이다. 잡목이 난간처럼 이어진 바위길을 통과하여 숲터널 안부에 닿는다. 이곳에서 서서히 가팔라지는 길을 따라 40여분 오르면 작은 캐언 하나가 외롭게 서 있는 정상이다. 정상에서 둘러보는 전망이 매우 장쾌하다. 남쪽으로는 발아래 옥동리 마을이 한눈에 들어오고 멀리 소백산 주능선이 시야에 들어온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하산은 남동릉을 타고 20여분 내려서면 무덤이 있는 안부에 도착한다. 이 안부에서 계속 직진하여 648봉에 올라서면 전망바위에 도착하고 이 곳에서 10여분 내려오면 조금은 평평한 낙엽송 숲이 있고 이 곳에서 급경사 내리막길을 따라 10여분 내려서면 안부에 도착한다. 안부에서 서쪽으로 난 길을 따라 10여분 가량 내려서면 포도과수원과 밭사이로 난 얼쿠리 폭포 농로에 이르고 농로를 따라 20여분 걸으면 예밀1리 88번 지방도에 닿는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20px;"&gt;&lt;IMG id=1671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B6pgrbkt_duk2.jpg"&gt;&lt;/p&gt;

&lt;h4 style="margin-top : 20px;"&gt;위치 :&lt;/h4&gt;
소재지 : 김삿갓면 예밀리
&lt;br&gt;산높이 : 해발 832m
&lt;br&gt;산행시간 : 4시간
&lt;br&gt;산행거리 : 8Km

&lt;h4 style="margin-top : 20px;"&gt;교통 :&lt;/h4&gt;
- 버스 : 영월시내버스터미널 앞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1일 16회(06:00~19:10) 운행하는 옥동경유 녹전행 시내버스 이용 → 옥동리에서 하차
예밀1리(매점앞) 정유소에서 영월발 시내버스 1일 14회 (07:00~19:40) 이용
&lt;br&gt;- 자동차 : 영월읍에서 고씨굴 방면 88번 지방도 이용 대야리 경유 옥동리 하차]]></description>
<date>2013-05-03 20:30:29</date>
<rdf:creator>관리자</rdf:creator>
<rdf:date>Fri, 03 May 2013 20:30:29 +0900</rdf: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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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두위봉</title>
<link>http://rafting.co.kr//board/view?board_name=mountian&amp;view_id=7</link>
<description><![CDATA[&lt;IMG id=1672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k8yzCb6w_do1.jpg"&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두위봉은 백두대간 함백산에서 서쪽으로 가지를 친 능선이 백운산을 일으키고 화절치에서 잠시 가라 앉았다가 다시 솟구친 산으로 지역주민들은 “두리봉”이라고 부르고 있다. 철쭉의 명산으로 전국에 알려져 있으며 겨울에는 많은 적설량으로 설화가 유명하고 때묻지 않은 자연미를 간직하고 있다. 두위봉은 영월군과 정선군의 경계를 이루고 있으면서도 뒤위봉을 오르는 등산로는 정선 함백, 자미원, 증산 사북 도사곡 코스가 많이 알려져 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정선방면은 태백선 철도로 접근이 용이하나 영월쪽은 두위봉 남쪽 31번 국도에서 두위봉 산행들머리인 직동리 마을로 들어가는 진입로가 협소하고 차량접근이 불편하여 그동안 두위봉 남릉상의 등산코스가 개척되지 못하였다. 그러나 현재는 직동리 마을 큰터까지 2차선 도로가 포장되어 접근이 용이하다. 영월군 중동면 녹전리에서 31번 국도를 따라 상동방향으로 4키로정도 가면 소나무 식당이 있고 이 곳에서 300여 미터쯤 가면 국도상에서 직동리로 들어가는 삼거리에 이르고 입구에 한옥 기와집이 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계곡 옆 좌착으로 난 도로를 따라 15분여 들어가면 큰터마을에 도착하고 이곳에서 시멘트 포장도로를 따라가면 폐교 된 녹전초교 직동분교가 있고, 이곳에서 1키로쯤 가면 상막동과 두무동으로 갈라지는 삼거리에 도착하여 삼거리에는 목조로 된 화장실이 있고 천도교 사적비가 있다. 이곳에서 좌측계곡을 따라 시멘트 포장도로가 상막동쪽으로 나있다. 이 길을 따라 20여분가면 농가가 있고 포장도로는 끝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비포장 농로를 따라 20여분 오르면 계곡이 나오고 계곡 건너 농가 2채가 보이는 상막동에 도착한다. 이곳에서 계곡을 건너지 않고 좌측 밭으로 오르는 농로를 따라 모퉁이를 오르면 능선 끝자락 묵밭지대가 나오고 농로는 묵밭 밑으로 나 있다. 여기에서 농로를 따르지 않고 묵밭을 가로질러 소나무와 낙엽송이 섞여서 서 있는 능선으로 진입하면 된다. 조금은 가파른 오르막을 200여미터 오르면 경사는 완만해지고 20여분정도 오르면 오래된 묘1기가 있고 묘 뒤쪽에 콘크리트 폐전주 1기가 서 있으며, 10여미터 더 오르면 임도에 닿는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임도 사면 절개지는 경사가 급하므로 임도 우측으로 50여미터 가서 좌측으로 올라서야 능선을 오를 수 있다. 아름드리 노송과 신갈나무 등이 우거진 능선길을 1시간여 오르면 너덜지대가 나오고 이 곳에서 10여분 오르면 우측으로 조망이 터지는 전망대에 이른다. 이 전망대에서는 함백산과 두위봉으로 이어지는 주능선과 두위봉 남릉상의 능선이 한 눈에 들어오고 매봉산, 단풍산 북사면이 막골 협곡을 에워싸고 있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전망대를 지나면 초원지대가 나오고 키 작은 신갈나무군락지대를 지나면 비교적 뚜렷한 나물길을 따라 20여분 오르면 함백 단곡계곡 등산로와 만나며 철쭉 군락지에 다다른다. 이곳에서 10여분 오르면 화강암으로 정상표시가 있는 장군바위라고 부르는 봉우리에 도착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정상이라고 부르지만 실제 정상은 동쪽 주능선을 따라 헬기장 두곳을 지나야 삼각점이 있는 두위봉 정상이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계속 주능선 동쪽으로 발길을 옮겨서 내려서면 안부에 첫 번째 헬기장이 나오고 이 곳을 지나 100여미터 거리에 두번째 헬기장이 나온다. 이곳에서 5분여 주능선을 따라 동쪽으로 발길을 옮기면 삼각점이 정상이다. 정상의 조망은 사방 막힘이 없으며 매우 좋다. 정상에서 동쪽으로 100여미터쯤 가서 우측으로 나서면 직동리 막골쪽으로 뻗은 남릉이 내려다 보이고 이 남릉을 따라 내려서면 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키 작은 나무 때문에 길이 뚜렷하지 않으나 희미한 나물길을 따라 바위들을 이리저리 돌아서 계속 남릉을 타고 30여분 내려서면 급경사는 끝나고 완만한 능선이 시작되며 작은 공터가 나오는데 이곳은 시추작업을 한 공사 현장이다. 이곳을 지나면 우측사면으로 시추기계를 운반하였던 희미한 능선을 따라 나 있다. 이 길을 따라 40여분 내려서면 두위봉 사면을 가로지르는 임도와 막골 농가로 내려서는 임도가 갈라지는 임도 사거리에 이른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10px;"&gt;
막골 쪽으로 닦여진 밑에 임도를 따라 10여분 내려오면 임도는 계곡을 건너지 않고 계곡 좌측으로 나 있으며 탄광터에 도착한다. 이곳에서 200여미터 내려서면 막골 농가에 도착하고 계곡을 건너면 출발하였던 곳에 이른다. 30여분 농로를 따라 내려오면 하막동 삼거리에 도착한다.
&lt;/p&gt;

&lt;p style="margin-top : 20px;"&gt;&lt;IMG id=1678 class=attach_file src="http://dgrafting.egagae.com/file_data/image/2949524856_qBy2v6zX_do2.jpg"&gt;&lt;/p&gt;

&lt;h4 style="margin-top : 20px;"&gt;위치 :&lt;/h4&gt;
소재지 : 중동면 직동리
&lt;br&gt;산높이 : 1,465.9m
&lt;br&gt;산행시간 : 5시간 30분
&lt;br&gt;산행거리 : 9Km
 
&lt;h4 style="margin-top : 20px;"&gt;교통 :&lt;/h4&gt;
- 버스 : 영월시외버스터미널에서 1일 34회(08:00~22:15) 운행하는 태백, 상동행 버스 이용, 녹전리 하차
&lt;br&gt;영월시외버스터미널 앞 시내버스정류소에서 직동리행 시내버스 이용 1일 2회(06:00~17:40)운행
&lt;br&gt;직동리에서 영월행 시내버스 이용, 1일 2회 (07:10~19:00) 운행
&lt;br&gt;- 자동차 : 영월읍 → 고씨굴 → 대야리(88번 지방도) → 옥동리 →외룡리 → 녹전리(31번국도) → 직동리]]></description>
<date>2013-05-03 20:30:18</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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